본격 화면분할 슈팅게임 '스크린치트' 한국어판 3월 초 발매
2016.02.12 16:0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오는 3월 초, 서프라이즈어택이 개발한 화면분할 슈팅게임 ‘스크린치트’ PS4판을 PSN 전용으로 한국어화 정식 발매한다.‘스크린치트’는 자신의 게임플레이 영역에서는 상대편을 볼 수 없는, 다른 플레이어들의 화면을 훔쳐보아야 진행이 가능한 독특한 방식의 ‘화면분할’ 슈팅게임이다

▲ 본격 화면분할 슈팅게임 '스크린치트'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스크린치트'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본격 화면분할 슈팅게임 '스크린치트'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오는 3월 초, 서프라이즈어택이 개발한 화면분할 슈팅게임 ‘스크린치트’ PS4판을 PSN 전용으로 한국어화 정식 발매한다.
‘스크린치트’는 자신의 게임플레이 영역에서는 상대편을 볼 수 없는, 다른 플레이어들의 화면을 훔쳐보아야 진행이 가능한 독특한 방식의 ‘화면분할’ 슈팅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플라스마 볼을 발사하는 자동차 엔진, 폭발물로 채워진 곰 인형, 나팔 총 등 원샷 원킬을 위한 다양한 무기들을 마스터하고 화면을 훔쳐보는 “스크린치트”로 전략적 우위를 차지해야 한다.
아울러 여러 맵과 독특한 모드들, 익살스러운 변형 룰이 포함된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즈 옵션들이 제공되며,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컬 협동은 물론, 최대 8 명 동시 대전이 가능한 온라인 대전도 마련됐다.
오는 3월 초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스크린치트’ PS4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크린치트’는 자신의 게임플레이 영역에서는 상대편을 볼 수 없는, 다른 플레이어들의 화면을 훔쳐보아야 진행이 가능한 독특한 방식의 ‘화면분할’ 슈팅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플라스마 볼을 발사하는 자동차 엔진, 폭발물로 채워진 곰 인형, 나팔 총 등 원샷 원킬을 위한 다양한 무기들을 마스터하고 화면을 훔쳐보는 “스크린치트”로 전략적 우위를 차지해야 한다.
아울러 여러 맵과 독특한 모드들, 익살스러운 변형 룰이 포함된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즈 옵션들이 제공되며,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컬 협동은 물론, 최대 8 명 동시 대전이 가능한 온라인 대전도 마련됐다.
오는 3월 초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스크린치트’ PS4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크린치트'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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