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깊어진 야생 생활, 듀랑고 3월 30일 2차 테스트 시작
2016.02.17 18:4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왓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야생의 땅: 듀랑고'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2차 테스트에서는 전투, 건축 등 주요 콘텐츠를 확장하여 보다 깊이 있는 플레이를 제공하며, 2015년 12월에 실시한 1차 테스트에서 얻은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된 콘텐츠와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왓 스튜디오(What! Studio)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야생의 땅: 듀랑고'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2차 테스트에서는 전투, 건축 등 주요 콘텐츠를 확장하여 보다 깊이 있는 플레이를 제공하며, 2015년 12월에 실시한 1차 테스트에서 얻은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된 콘텐츠와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베타키를 소지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OS와 iOS를 모두 지원한다.
넥슨은 테스트에 앞서 오는 3월 중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베타키를 배포한다. 상세한 신청 방법은 공식 페이스북 그룹(바로가기) 및 페이스북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1차 베타키를 가지고 있는 유저는 이를 그대로 사용하여 테스트에 참여할 있다.
넥슨 이은석 개발 총괄 디렉터는 “지난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여러 피드백이 반영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더 넓고 풍성해진 듀랑고 세계를 경험해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3월에는 유저 분들께 베타키와 듀랑고 한정 경품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야생의 땅: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신작으로,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의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워프해 온 플레이어들이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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