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PvP 가능, 블레스 신규 지역 '바젤 협곡' 열렸다
2016.02.18 23:2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1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 신규 콘텐츠 ‘바젤 협곡’을 업데이트했다. ‘바젤 협곡’은 상위 레벨 이용자를 위한 신규 사냥터다. 3인 이상 파티를 요구하는 콘텐츠로 평소 구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보상 아이템과 명예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 신규 콘텐츠 ‘바젤 협곡’을 업데이트했다.
‘바젤 협곡’은 상위 레벨 이용자를 위한 신규 사냥터다. 3인 이상 파티(팀 플레이)를 요구하는 콘텐츠로 평소 구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보상 아이템과 명예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하이란'과 '우니온' 진영 접점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최고 레벨 필드 엘리트 몬스터가 포진되어 있다. 양 진영은 상대 진영으로부터 몬스터가 등장하는 구역을 지켜내며 전투를 벌여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전략적 양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바젤 협곡’의 또 다른 특징은 일정에 맞춰 참여해야 했던 ‘필드 레이드’나 ‘카스트라 공방전’과 달리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파티를 결성해 상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필드 레이드’에서만 획득할 수 있었던 영웅급 장신구 제작 재료 등 다양한 장비와 제작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블레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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