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 꿀냥터] 50레벨 필수 사냥터 '아라랏트 화산지대'
2016.02.22 10:28 게임메카 최영민 기자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키보드 액션 RPG 아이마는 메인 퀘스트를 통해 45레벨까지 쉽게 육성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메인 퀘스트가 끝나는 47레벨 이후 뚜렷한 루트가 정해지지 않은 탓에 많은 유저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데요.

게임메카가 제안하는 쾌적한 레벨업과 파밍 솔루션 아이마 꿀냥터. 그 첫번째 시간은 50레벨 필수 사냥터 '아라랏트 화산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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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가 제안하는 쾌적한 레벨업과 파밍 솔루션 아이마 꿀냥터. 그 첫번째 시간은 50레벨 필수 사냥터 '아라랏트 화산지대'입니다.
- 신규 유저를 위한 사냥터 잊혀진 용족의 유적지(링크)
- 51~54레벨 추천 사냥터 스칸설원(링크)

- 최고 레벨 달성을 위한 필수 코스 루아크-얼어붙은 프레하 호수(링크)- 최고 레벨을 위한 추천 '파밍터' 크레뮬린 군사 훈련소
- 최고의 파밍 사냥터 망각의 성소


▲ 아라랏트 화산지대 추천 사냥터
아라랏트 화산지대는 중앙요새에서 이동 술사를 통해 갈 수 있습니다. 다량의 경험치와 높은 가치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47에서 53레벨 사이의 유저들이 자주 찾는 지역입니다. 특히 유일급 무기를 주는 '검은 용 수호대 제거' 퀘스트가 있어 신규 유저라면 반드시 이 지역에서 들러야 합니다.
아라랏트 화산지대는 중앙요새에서 이동 술사를 통해 갈 수 있습니다. 다량의 경험치와 높은 가치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47에서 53레벨 사이의 유저들이 자주 찾는 지역입니다. 특히 유일급 무기를 주는 '검은 용 수호대 제거' 퀘스트가 있어 신규 유저라면 반드시 이 지역에서 들러야 합니다.

▲ 49레벨부터 진행할 수 있는 '검은 용 수호대 제거' 퀘스트
난이도가 어려워 파티 플레이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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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용'이라 불리는 사냥터
'검은용 수호대 제거' 퀘스트를 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정예 몬스터가 출현하여 난이도가 높지만, 고가에 거래되는 '불타는 악마의 혈흔'을 얻을 수 있습니다. 레벨업보다는 '파밍'위주의 사냥터이며 아직 전설 아이템을 갖추지 못한 유저라면 파티 플레이를 권장합니다.

▲ 25만에서 30만 골드 사이에 거래되는 불타는 악마의 혈흔
▲ [정예] 검은 용 수호대 몰이 사냥 동영상
'검용' 3줄 요약
a. 몬스터의 밀도가 낮아 포인트를 잡고 채널을 옮겨가며 사냥할 것을 추천합니다.b. 전설 아이템을 갖추지 못한 유저라면 파티 사냥을 권장합니다.c. 레벨업 보다는 '파밍'을 중점으로 한 사냥터입니다.


▲ '가짜 검용'이라 불리는 사냥터
흔히 '가짜 검용'. '작은 검용'이라 불리는 지역입니다. 몬스터가 빽빽히 리젠되어 몰이 사냥이 편합니다. 몬스터의 HP가 적고 경험치를 많이 주는 탓에 좋은 사냥터로 분류 되지만, 드롭 아이템은 형편 없습니다. '파밍'보다는 레벨업에 집중하려는 유저에게 추천합니다.
▲ 검은 용 수호대 몰이 사냥 동영상
'가짜 검용' 3줄 요약
a. 돌아다니며 몰이 사냥을 하기 좋습니다.b. 레벨업 효율은 좋지만, 높은 가치의 아이템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c. 검은 용 수호대 전사의 추적 공격에 피격되면 쓰러짐 상태가 되어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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