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병기에 얽힌 권력싸움, 넥슨 모바일 신작 '자이언트' 공개
2016.02.22 14:4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2일, 두바퀴소프트와 모바일 MMORPG ‘자이언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슨은 ‘자이언트’의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으며, 2016년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자이언트’는 거대 병기 ‘자이언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전쟁과 그 뒤에 숨겨진 권력과 암투를 다룬 모바일게임이다

▲ '자이언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자이언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2일, 두바퀴소프트와 모바일 MMORPG ‘자이언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슨은 ‘자이언트’의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으며, 2016년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자이언트’는 거대 병기 ‘자이언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전쟁과 그 뒤에 숨겨진 권력과 암투를 다룬 모바일게임이다. 기존 온라인 MMORPG에서 맛볼 수 있었던 다양한 스킬을 모바일에 맞춘 새로운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와 장비를 성장시키고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실시간 파티플레이 및 PvP,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넥슨은 이번 퍼블리싱 계약과 함께 두바퀴소프트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두바퀴소프트 권원석 대표는 “넥슨과 함께 ‘자이언트’를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넥슨이 보유한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 노하우와 두바퀴소프트만의 참신한 개발력을 결합해 모바일 RPG 시장에 새로운 재미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넥슨 국내모바일사업본부 노정환 본부장은 “자이언트는 독특한 게임성을 갖춘 타이틀로 넥슨의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한층 더 탄탄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역량 있는 개발사와의 협업을 다각도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두바퀴소프트는 ‘2014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몬스터도어즈 for Kakao'로 스타트업상을 수상하며 개발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지난 2014년 3월 넥슨의 게임 벤처 및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넥슨앤파트너즈센터(Nexon & Partners Center, 이하 NPC)’에 입주하며 넥슨과 인연을 맺어왔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5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2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8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