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전기, 5만 유저 접속하며 인기몰이 중
2012.07.30 14:22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 주말동안 5만 유저가 접속한 `주신전기` (사진 제공: 감마니아)
감마니아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웹게임 `주신전기`에 첫 주말동안 5만의 유저가 게임에 몰렸다고 밝혔다.
`주신전기`는 지난 24일 그랜드 오픈을 실시하며, 많은 유저들에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비스 이후 첫 주말을 맞이한 `주신전기`는 약 5만의 유저가 게임을 하기 위해 가입을 했으며, 약 4천여 명의 유저가 동시에 몰리기도 하였다.
이에 한동안 주신전기의 서버에 과부하가 걸리기도 했지만, 감마니아 코리아의 대처로 10여분 만에 다시 서비스가 재개되는 해프닝도 일어났다. 또한, `주신전기`가 새롭게 주목 받는 이유는 유저들의 게임 체류시간 때문이다. `주신전기`를 접한 유저들의 평균 게임 체류 시간은 6시간으로 왠만한 MMORPG의 평균 플레이 시간 이상을 기록했다.
아이디 lat**** 유저는 "새로 나온 웹게임이라고 해서 접속했는데, 퇴근시간까지 주신만 했다"라고 말했으며, vira******유저는 "정말 순식간에 레벨 업을 한다. 진행하면 할 수록 더욱 빠져들게 된다. 말 그대로 악마의 게임 같다"고 말했다.
감마니아 코리아 관계자는 "많은 유저들의 지지 속에 주신전기가 서비스 첫 주말을 맞이했다. 게임 서비스에 약간의 문제가 있긴 했지만 빠르게 대처하였다. 앞으로는 게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신전기`는 오는8월 14일까지 가입한 모든 유저들에게 게임 정착금 100만 골드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50명의 유저에게 한국 프로야구 관람권(1인 2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주신전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a.gamani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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