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틴`, 500레벨 이상만 사용 가능한 신규 갑옷 추가
2012.07.31 09:46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새롭게 추가된 5차 갑옷 (사진 제공: 이미르 엔터테인먼트)
이미르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하는 장수 MMORPG ‘메틴’이 고레벨 장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 갑옷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미르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메틴’에서 500레벨 이상의 게임 캐릭터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신규 갑옷을 추가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신규 아이템 및 맵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추가된 신규 ‘5차 갑옷’은 몬스터 사냥 후 획득하는 특정 아이템과 기존의 ‘4차 갑옷’을 조합해 만들 수 있으며, 종족과 성별에 따라 마법형과 전투형 각 2종씩, 총 1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갑옷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새롭게 도입되는 ‘제련 시스템’을 통해 5단계까지 강화가 가능하며 4차 갑옷 보다 월등히 향상된 능력치가 적용된다. 단, 기존의 1~4차갑옷은 강화가 불가능하다.
‘메틴’시리즈의 개발과 사업을 총괄하는 강지훈 사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 동안 신규 5차 장비를 기다려온 장수 유저들의 콘텐츠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며 “전반적인 게임성 향상과 함께 전체 이용 고객들의 게임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8월 5일까지 사냥 시 ‘5차 갑옷’ 강화를 위해 필요한 재료 아이템들의 획득 확률을 상향시키는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eti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