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적극 권장 웹게임 `용성` 사전 공개 서비스
2012.08.23 18:16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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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를 적극 권장하는 `용성` (사진 제공: 에이펠릭스)
에이펠릭스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공동 서비스 중인 웹 MMORPG ‘용성’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8월 2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용성’은 PK를 적극 권장하는 PvP 중시형 웹 MMORPG로 다양하고 화려한 PvP콘텐츠가 특징이며 유저 간의 치열한 다툼을 게임의 핵심 요소로 삼고 있다.
대표적인 PvP 콘텐츠로 매일 30명을 모집해 대전을 진행하고 그 중 살아남는 1명에게 ‘무림지존’ 칭호를 부여하는 ‘무림쟁탈’이 있다. 또 투기장과 같은 공간에 파티원과 함께 들어가 다른 파티와 자웅을 겨루는 ‘신마전장’이 있으며 9월에는 길드 단위로 왕성 쟁탈을 할 수 있는 ‘공성전’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용성’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시간 플레이 만으로 이벤트에 자동 참여되며 추첨하여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본격적인 PvP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에이펠릭스 정한영 PM은 “용성은 PvP매니아들에게 단비가 되어줄 게임이다” 며 “쉬운 접근성과 다채로운 PvP요소로 웹 MMORPG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ys.toctocgame.com)와 다음 게임 홈페이지(http://ys.game.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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