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 4월 1일 올림픽공원서 개막
2016.03.11 15:33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4월 1일부터 3일간, 자사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스포츠 대회인 ‘글로벌 서킷 2016 스프링 챔피언십’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한다.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스포츠 세계 대회다

▲ 2016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 2016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4월 1일(금)부터 3일간, 자사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스포츠 대회인 ‘글로벌 서킷 2016 스프링 챔피언십(이하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한다.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스포츠 세계 대회다. 한국(2팀),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1팀), 중국(2팀), 유럽(2팀), 남아메리카(1팀), 북아메리카(2팀), 동남아시아(1팀), 대만(1팀) 등 세계 8개의 지역을 대표하는 12개의 히어로즈 팀이 각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우승컵을 향한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3일간 대회는 1, 2차 그룹 스테이지와 플레이오프 순으로 구성된다. 먼저 1차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중국, 북아메리카, 유럽 지역 2위 진출팀과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대만 지역 대표팀 등 총 8개 팀이 맞붙는다.
이 가운데 승리한 4개 팀이 2차 그룹 스테이지에 진출해 한국, 중국, 북아메리카, 유럽 지역의 1위 진출팀과 다시 한번 대결한다. 2차 그룹 스테이지에서 살아남는 4개 팀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4월 3일 진행될 준결승 및 결승전에서 올해 첫 히어로즈 글로벌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하게 된다.
대회 총 상금은 총 50만 달러(한화 약 6억 원)으로 지난해 블리즈컨 현장서 진행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월드 챔피언십과 동일한 규모다. 이 가운데 우승팀에게 15만 달러(한화 약 1억8,000만 원)이 돌아가며, 이외에도 모든 출전팀에게 소정의 상금이 돌아간다.
이에 따라 현재 전세계 지역 예선에선 수백 개의 팀들이 스프링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한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한국에서도 OGN 히어로즈 슈퍼리그 2016 시즌1 결승전에 오른 MVP 블랙이 진출을 미리 확정한 가운데 14일(월) 경기에서 두 번째 대표팀이 정해질 예정이다.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 관람권은 티켓링크(바로가기)를 통해 3일 통합 입장권(7,000원)과 1일 입장권(3,000원)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아울러 OGN, 네이버 e스포츠, 아프리카TV, 트위치, 다음 TV팟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도 모든 경기가 실시간 중계된다.
2016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스포츠 세계 대회다. 한국(2팀),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1팀), 중국(2팀), 유럽(2팀), 남아메리카(1팀), 북아메리카(2팀), 동남아시아(1팀), 대만(1팀) 등 세계 8개의 지역을 대표하는 12개의 히어로즈 팀이 각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우승컵을 향한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3일간 대회는 1, 2차 그룹 스테이지와 플레이오프 순으로 구성된다. 먼저 1차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중국, 북아메리카, 유럽 지역 2위 진출팀과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대만 지역 대표팀 등 총 8개 팀이 맞붙는다.
이 가운데 승리한 4개 팀이 2차 그룹 스테이지에 진출해 한국, 중국, 북아메리카, 유럽 지역의 1위 진출팀과 다시 한번 대결한다. 2차 그룹 스테이지에서 살아남는 4개 팀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4월 3일 진행될 준결승 및 결승전에서 올해 첫 히어로즈 글로벌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하게 된다.
대회 총 상금은 총 50만 달러(한화 약 6억 원)으로 지난해 블리즈컨 현장서 진행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월드 챔피언십과 동일한 규모다. 이 가운데 우승팀에게 15만 달러(한화 약 1억8,000만 원)이 돌아가며, 이외에도 모든 출전팀에게 소정의 상금이 돌아간다.
이에 따라 현재 전세계 지역 예선에선 수백 개의 팀들이 스프링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한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한국에서도 OGN 히어로즈 슈퍼리그 2016 시즌1 결승전에 오른 MVP 블랙이 진출을 미리 확정한 가운데 14일(월) 경기에서 두 번째 대표팀이 정해질 예정이다.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 관람권은 티켓링크(바로가기)를 통해 3일 통합 입장권(7,000원)과 1일 입장권(3,000원)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아울러 OGN, 네이버 e스포츠, 아프리카TV, 트위치, 다음 TV팟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도 모든 경기가 실시간 중계된다.
2016 히어로즈 스프링 챔피언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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