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으로 만나는 성배 전쟁, 신작 ‘페이트/엑스텔라’
2016.03.17 13:41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현대의 마법사와 그들이 소환하는 과거의 영웅 ‘서번트’의 치열한 싸움, 성배전쟁을 담은 ‘페이트’ 시리즈의 신작이 공개되었다. 이번 작품은 다양한 ‘페이트’ 기반 게임 중 최초로 수많은 적에 일기당천으로 맞서는 ‘무쌍 액션’을 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신작 ‘페이트/엑스텔라’는 ‘페이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RPG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 후속작이다. 제작사는 ‘섬란 카구라’ 등 액션게임을 만들었던 마벨러스이며, 나스 키노코, 사쿠라이 히카루, 와다 아루코 등 전작의 제작진도 합류했다


▲ '페이트/엑스텔라' 메인이미지 (사진출처: 공식홈페이지)
현대의 마법사와 그들이 소환하는 과거의 영웅 ‘서번트’의 치열한 싸움, 성배전쟁을 담은 ‘페이트’ 시리즈의 신작이 공개되었다. 이번 작품은 다양한 ‘페이트’ 기반 게임 중 최초로 수많은 적에 일기당천으로 맞서는 ‘무쌍 액션’을 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신작 ‘페이트/엑스텔라’는 ‘페이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RPG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 후속작이다. 제작사는 ‘섬란 카구라’ 등 액션게임을 만들었던 마벨러스이며, 나스 키노코, 사쿠라이 히카루, 와다 아루코 등 전작의 제작진도 합류했다.
15일(화) ‘페이트/엑스텔라’의 시나리오를 맡은 나스 키노코는 개인 블로그에서 ‘페이트/엑스텔라’ 간략한 정보를 공개했다. 그는 어드벤처 요소가 강했던 전작과 달리 액션 장르이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전작의 제목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페이트/엑스텔라’ 상세 정보는 이후 천천히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17일, 게임 스크린샷이 일본 게임전문지 패미통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스크린샷에는 전작에 등장했던 ‘서번트’ ‘네로 클라우디우스’와 ‘타마모’의 모습이 나와, 다시 등장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 패미통은 이번 작이 ‘달의 성배전쟁’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고 밝혀 전작과 어느 정도 연계성이 있다고 예고했다.
‘페이트/엑스텔라’는 연내 출시될 예정으로, PS4, PS비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공개된 스크린샷 (사진출처: 패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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