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지스타 2012` 메인 스폰서로 활약한다
2012.09.25 18:25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지스타 2012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위메이드
한국게임산업협회 최관호 회장(좌)과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남궁훈 대표(우)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2`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오늘(25일)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와 `지스타 2012`의 메인스폰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게임산업협회 최관호 회장과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남궁훈 대표가 참여해 `지스타 2012`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동협력의 뜻을 함께 했다.
11월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2`는 32개국 424개사 2,108부스가 참가,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협회 최관호 회장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메인스폰서를 하게 됨으로서 지스타2012가 성공적인 개최에 한 발 더 다가갔다고 생각한다”면서, “올해 민간에서 주도하는 만큼 메인스폰서에 걸맞은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위메이드는 올해 메인 스폰서로 활약함과 동시에 다수의 라인업으로 출전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위메이드는 `지스타 2012`에서 가장 큰 규모인 120부스(위메이드+조이맥스)로 출전한다. 내부는 온라인/PC와 모바일로 분류해 다수의 신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출전 라인업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대작이라 불릴만한 수준의 온라인 게임을 포함, 신작 위주로 편성될 예정이다. 온라인 게임 외에도 최근 위메이드가 집중 투자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내놓아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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