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만원의 마법` 선행사업 실시
2012.09.27 11:22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만원의 마법`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은 1만원으로 선행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만원의 마법’ 시즌5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만원의 마법’은 1만원으로 선행을 실천해 세상을 보다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2008년 처음 시작된 이래 총 20만건의 선행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등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만원의 마법’은 참여 희망자가 재단 홈페이지에 1만원으로 가족, 이웃, 사회 등 자신의 주변을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등록하면, 심사를 통과한 2천명이 씨앗자금(활동자금) 1만원을 제공받아 이를 활용해 선행을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올린 아이디어에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활동을 펼치면 되고, 친구와 함께 등록해 더 큰 자금을 만들어 진행 할 수도 있다.
이번 ‘만원의 마법’ 시즌5의 아이디어 등록기한은 오는 10월28일까지이며 개인, 단체 구분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아이디어 실행자금을 2천만원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우수 활동을 펼친 이들을 대상으로 시상도 진행한다. 자신의 선행 활동 내용을 이미지 및 동영상 등으로 재단 홈페이지에 올리면 ‘베스트 1만원’ 1인을 선정해 장학금 300만원을 지급하고, 개인과 단체 부문으로 나누어 200만원 상당의 장학금, 최신 스마트폰, 외식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활동내용 등록기간은 11월 9일부터 12월 9일까지며, 수상자는 12월 21일 발표될 예정이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은 더 많은 사람들이 선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게임 포털 피망 및 벅스, 세이클럽 등 네오위즈 계열사와의 제휴는 물론, 초, 중, 고등학교 및 NGO 등의 협조를 진행할 계획이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홍승아 사무국장은 “올해로 다섯 번째 공식시즌을 맞는 ‘만원의 마법’은 사람들이 내재된 선의(善意)를 발견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일상의 선행으로 세상이 따듯하게 변화해 가는 소중한 경험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만원의 마법’ 시즌5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재단 공식 홈페이지(www.magictre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3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4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5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6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7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8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9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10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4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5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6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7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8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9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10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