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모바일게임협회 고문으로
2016.03.29 17: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28일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서태건 고문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 지스타 공동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중소, 인디 모바일게임 회원사를 중심으로 한 곳이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28일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서태건 고문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 지스타 공동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이날 서태건 고문은 “미래 게임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주목받는 인디, 중소개발사의 진흥에 힘쓰며, 게임산업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내 최대 인디게임 개발자 축제 ‘빅(BIC) 페스티벌’ 역시 글로벌 전시회로 발돋움하도록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중소, 인디 모바일게임 회원사를 중심으로 한 곳으로 분과위원회, 자문위원회, 이사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로벌 진출, 해외세일즈, 서비스 운영, 기술 지원, 퍼블리싱, 투자 전문가로 구성된 분과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한편,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달 게임을 중독 요인으로 규정하고 그에 대한 질병코드를 신설해 의료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자 정신건강종합대책에 대해 온, 오프라인으로 반대 서명을 받는 중이며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