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가 해외, '크루세이더퀘스트' 1,500만 다운로드 돌파
2016.04.01 15:5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로드컴플릿이 개발한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퀘스트'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5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비스 시작 후 1년 4개월 만의 성과로 3월 말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의 약 80%가 해외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중국, 대만, 싱가폴, 홍콩 등 아시아권이 주를 이룬다는 것이 NHN엔터테인먼트의 설명이다

▲ '크루세이더퀘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 '크루세이더퀘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로드컴플릿이 개발한 모바일 RPG '크루세이더퀘스트'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5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비스 시작 후 1년 4개월 만의 성과로 3월 말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의 약 80%가 해외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중국, 대만, 싱가폴, 홍콩 등 아시아권이 주를 이룬다는 것이 NHN엔터테인먼트의 설명이다. 이에 대해 NHN엔터테인먼트는 2015년에 360, 바이두 등 중국 내 7개 로컬 마켓에 진출하는 등, 적극적인 현지 시장 공략이 주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김상호 퍼블리싱사업부장은 “크루세이더퀘스트가 글로벌 흥행작에 오르기까지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유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뿐 아니라,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규 빌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우선 ‘시엔’, ‘지크프리트’, ‘듀라한’, ‘라히마’, ‘로렐라이’ 등 신규 용사 7종이 추가된다. 여기에 용사 외형뿐 아니라 고유 능력치를 부여하는 코스튬 아이템과 7차 전설 무기 '신규 초월무기'도 각 6종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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