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손맛 살렸다, '슬러거 모바일' 첫 테스트 시작
2016.04.06 14: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6일부터 12일까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게임 '슬러거 모바일'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슬러거 모바일'은 인기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 IP를 활용해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원작 느낌을 살린 카툰풍 그래픽과 손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 '슬러거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슬러거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6일부터 12일까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게임 '슬러거 모바일' 첫 테스트를 진행한다. 구글플레이(바로가기)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슬러거 모바일'은 인기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 IP를 활용해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원작 느낌을 살린 카툰풍 그래픽과 손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카툰 그래픽으로는 최초로 모션캡쳐 시스템을 활용해 프로야구 선수들의 던지고, 치는 동작을 게임에 반영했다. 여기에 유저가 보유한 모든 선수를 최하 등급부터 최상 등급까지 제한 없이 성장 시킬 수 있으며 KBO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최신 라인업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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