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자회사 씽크펀 설립, 언리얼 기반의 신작 개발
2016.04.11 13:16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조이시티는 11일 오용환 전 네오위즈씨알에스 대표이사와 함께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 씽크펀을 설립했다. 씽크펀은 네오위즈씨알에스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직을 역임한 오용환 대표를 주축으로, 게임업계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태랑들로 이뤄진 개발사다
▲ 씽크펀 오용환 대표 (사진제공: 조이시티) | 조이시티는 11일(월) 오용환 전 네오위즈씨알에스 대표이사와 함께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 씽크펀을 설립했다.
씽크펀은 네오위즈씨알에스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직을 역임한 오용환 대표를 주축으로, 게임업계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들로 이뤄진 개발사다. 오용환 대표는 PC온라인게임 시절부터 최근까지 RPG 장르에 특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온 인물로, '디오 온라인’을 비롯해 '세븐소울즈 온라인’, ‘애스커’ 등 다수의 MMORPG를 제작했다. 현재 씽크펀은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대형 모바일 RPG ‘프로젝트 COR’를 개발하고 있다. 조이시티는 기술 및 개발 노하우, 경험 등을 공유하며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씽크펀 오용환 대표는 “조이시티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해 합류에 뜻을 모았다” 며, “양사가 가진 고유한 강점을 융합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모바일 대작을 선보이겠다” 고 밝혔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조이시티와 씽크펀이 한 가족이 된 만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며,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의미있는 도전들을 시도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조이시티와 씽크펀이 한 가족이 된 만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며,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의미있는 도전들을 시도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