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첫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헌터스 어드벤처 공개
2016.04.11 16:3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11일,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헌터스 어드벤처’를 공개했다. '헌터스 어드벤처'는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첫 외부 개발사 모바일게임이다. 제작사는 중국 픽셀소프트이며, 현지 서비스는 텐센트가 맡고 있다. 이번 게임은 슈팅을 강조한 모바일 RPG로, 빠른 전개와 전략적인 전투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 '헌터스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예고편 (영상제공: 엔씨소프트)

▲ '헌터스 어드벤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헌터스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예고편 (영상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1일,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헌터스 어드벤처’를 공개했다.
'헌터스 어드벤처'는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첫 외부 개발사 모바일게임이다. 제작사는 중국 픽셀소프트이며, 현지 서비스는 텐센트가 맡고 있다.
이번 게임은 슈팅을 강조한 모바일 RPG로, 빠른 전개와 전략적인 전투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유저는 캐릭터 2명으로 팀을 구성해, 피라미드, 만리장성 등 세계 유적을 배경으로 보물을 찾아나선 '트레저 헌터'로 활약한다.

▲ '헌터스 어드벤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출시에 앞서 엔씨소프트는 '헌터스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을 공개한다. 애니메이션은 26부작으로 고대 유적에서 펼쳐지는 악당과의 대결을 담고 있다. 시청자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게임 새계관과 캐릭터에 대해 미리 알 수 있다.
애니메이션 첫 화는 14일에 방영되며, 주 4회 공개된다. 시청은 엔씨소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바로가기)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헌터스 어드벤처'는 4월 14일 사전등록이 시작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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