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대 무장이 미소녀로! 모바일 신작 '전국쟁패' 사전 오픈
2016.04.14 13:2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엑스레전드 코리아는 14일, 모바일 전략 게임 '전국쟁패'를 사전 오픈했다. '전국쟁패'는 전국시대를 배겯으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전국시대 무장을 미소녀로 재해석한 캐릭터와 빌드, 영웅 육성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201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 '전국쟁패'는 사전등록에서 유저 15만 명을 모았다

▲ '전국쟁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레전드)

▲ '전국쟁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레전드)
엑스레전드 코리아(이하 엑스레전드)는 1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게임 '전국쟁패'를 사전 오픈했다.
'전국쟁패'는 일본 전국시대를 배겯으로 한 모바일 전략 게임으로, 전국시대 무장을 미소녀로 재해석한 캐릭터와 빌드, 영웅 육성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201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 '전국쟁패'는 사전등록에서 유저 15만 명을 모았다. 엑스레전드는 "사전 오픈을 통해 그랜드 오픈 전 마지막 최종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보다 완벽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전 오픈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