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블레스’ 해외 시장 개척, 북미와 유럽부터
2016.04.19 13:56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19일 아에리아 게임즈와 MMORPG '블레스' 북미, 유럽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아에리아 게임즈는 북미와 유럽에서 7,000만 명에 달하는 유저풀을 확보하고 있는 게임회사로, PC 온라인, 모바일, 웹 브라우저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서비스하는 중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19일(화) 아에리아 게임즈와 MMORPG '블레스(BLESS)' 북미, 유럽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 아에리아 게임즈 올리버 스트루틴스키 대표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한재갑 대표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9일(화) 아에리아 게임즈와 MMORPG '블레스(BLESS)' 북미, 유럽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아에리아 게임즈는 북미와 유럽에서 7,000만 명에 달하는 유저풀을 확보하고 있는 게임회사로, PC 온라인, 모바일, 웹 브라우저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서비스하는 중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북미와 유럽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발판을 마련할 것을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블레스' 북미, 유럽 지역 서비스는 현지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빠르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다수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성공 노하우를 확보한 아에리아 게임즈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MMORPG 장르에서 기회의 땅이 되고 있는 북미, 유럽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에리아 게임즈 올리버 스트루틴스키 대표는 “조인식을 통해 양사가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된 것은 매우 영광스럽고 기쁜 일”이라며 “’블레스’는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게임으로, 아에리아 게임즈가 한 단계 도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현지 게이머들도 ‘블레스’를 통해 최고의 경험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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