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을 가운데 둔 기사들의 혈투, 모바일 신작 '히든' 출시
2016.04.20 10: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녹스엔터테인먼트은 2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3D 액션 RPG '히든'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히든'은 왕국쟁탈을 위해 최고의 기사들이 모여 대결한다는 콘셉트의 '기사단 시스템'과 정통 RPG 방식 성장 컨텐츠, 대규모 파티사냥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갖췄으며,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생생한 타격감을 더했다

▲ '히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녹스엔터테인먼트)

▲ '히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녹스엔터테인먼트)
녹스엔터테인먼트은 2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3D 액션 RPG '히든'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히든'은 왕국쟁탈을 위해 최고의 기사들이 모여 대결한다는 콘셉트의 '기사단 시스템'과 정통 RPG 방식 성장 컨텐츠, 대규모 파티사냥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갖췄으며,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생생한 타격감을 더했다.
또한, 지난 테스트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 '어쌔신'을 바롯한 다양한 신규 컨텐츠를 추가했다. 녹스엔터테인먼트는 “성공적인 테스트로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좋은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7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