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부터 먼저, 컴투스 ‘라이트: 빛의 원정대’ 7개국 출시
2016.04.21 19:2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21일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RPG ‘라이트: 빛의 원정대’가 싱가포르, 호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7개국에 글로벌 출시됐다.‘라이트: 빛의 원정대’는 다양한 영웅 조합과 룬을 통한 전략적 재미를 강조한 게임으로, 다채로운 영웅들을 수집해 자신의 전략에 맞게 조합하고 룬으로 영웅의 능력을 상승시켜 최적의 진형을 구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라이트: 빛의 원정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1일(목)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RPG ‘라이트: 빛의 원정대’를 싱가포르, 호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7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라이트: 빛의 원정대’는 다양한 영웅 조합과 룬을 통한 전략을 강조한 게임이다. 100여 종이 넘는 다채로운 영웅을 수집하고, 룬을 통해 영웅의 능력을 상승시켜 최적의 진형을 구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원정대, 레이드, 결투장, 던전 등 전투 콘텐츠를 제공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라이트: 빛의 원정대’는 이번 7개국 출시를 기점으로 서비스 지역을 더욱 확대해 글로벌 유저들과 만날 예정”이라며 “모바일 RPG 핵심만을 모은 신작으로 글로벌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라고 전했다. 단,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컴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컴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