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와 ‘전투적’인 연애를! 이펀컴퍼니 ‘블래스트걸즈’ 정식 출시
2016.04.26 15:45 게임메카 신원식 기자
‘블래스트걸즈’는 미소녀를 육성시켜 전략적으로 전투하는 RPG와 데이트를 통해 호감도를 올리는 연애시뮬레이션을 조합한 게임이다. 유저는 마녀에게 최후를 맞이한 여왕의 복수를 위해 봉인된 ‘블래스트걸즈’를 한 명씩 찾아 나서야 한다. 여기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일러스트와 배경이 보는 맛을 더한다


▲ '블래스트걸즈'의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연애시뮬레이션 RPG ‘블래스트걸즈’를 26일(금) 정식 출시했다.
‘블래스트걸즈’는 미소녀를 육성시켜 전략적으로 전투하는 RPG와 데이트를 통해 호감도를 올리는 연애시뮬레이션을 조합한 게임이다. 여기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일러스트와 배경이 보는 맛을 더한다. 유저는 주인공이 되어 마녀에게 최후를 맞이한 여왕의 복수를 위해 봉인된 ‘블래스트걸즈’를 한 명씩 찾아 나서야 한다.
이펀컴퍼니는 ‘블래스트걸즈’ 출시를 기념해 5월 9일(월)까지 20 레벨을 달성한 후 공식 카페에 인증하는 유저 전원에게 ‘다이아’ 100개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프로모션 영상을 SNS에 공유하는 유저 10명을 추첨해 한정판 머그컵도 증정한다. 자유 주제로 게임 만화를 그리는 유저 10명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특히 1등으로 선정된 만화는 향후 게임 홍보에 쓰일 계획이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 “설레는 마음으로 유저들의 취향을 저격할 연애 시뮬RPG ‘블래스트걸즈’가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라며, “미리 영상을 접했을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확신하니 한 번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블래스트걸즈’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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