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출시되는 오버워치, 몇 시부터 할 수 있나?
2016.05.20 10: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오랜 시간 기다리던 게임이 출시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게이머의 마음이다. 실제로 지난 2012년 5월 15일에 출시된 ‘디아블로 3’의 경우 ‘자정’이라는 늦은 시간에도 자지 않고 기다려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이 있었다. 그로부터 4년이 흐른 현재, 블리자드의 기대작 ‘오버워치’에도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오버워치' 지역별 오픈 시간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오랜 시간 기다리던 게임이 출시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게이머의 마음이다. 실제로 지난 2012년 5월 15일에 출시된 ‘디아블로 3’의 경우 ‘자정’이라는 늦은 시간에도 자지 않고 기다려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이 있었다. 그로부터 4년이 흐른 현재, 블리자드의 기대작 ‘오버워치’에도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렇다면 ‘오버워치’는 5월 24일 몇 시부터 한국 서버에서 즐길 수 있을까? 현재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에는 지역별 오픈 시간이 나와 있다. 아무래도 같은 날에 동시 발매되는 게임인 만큼 시차를 고려해 각각 시간을 알려 게이머의 이해를 도우려는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의 발표에 따르면 ‘오버워치’는 한국에 오전 8시에 오픈된다. 다시 말해 24일 화요일, 아침 8시부터 한국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 '오버워치' 지역별 오픈 시간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이 외 지역 오픈 시간도 함께 공개됐다. 우선 대만과 싱가포르는 오전 7시에 열리며, 호주 시드니는 오전 9시부터 ‘오버워치’에 접속할 수 있다. 이어서 러시아 모스크바는 새벽 2시, 런던은 자정, 파리는 새벽 1시다. 이어서 로스엔젤레스는 오후 4시, 뉴욕는 저녁 7시, 브라질은 저녁 8시에 열린다. 각 시간은 현지 기준이며 북미와 남미의 경우 5월 23일 저녁에 열리는 곳도 있다.
‘오버워치’는 6:6 팀플레이에 중점을 둔 온라인 FPS로,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영웅들을 가지고 팀원과의 협력을 통해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영웅은 ‘돌격’와 ‘수비’, ‘지원’, ‘공격’의 4가지 역할로 나뉜다. 돌격은 높은 방어력으로 전방에서 아군을 수호하며, 수비는 포탑 설치나 공성 모드로 아군의 거점을 지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 지원은 아군의 회복을, 공격은 저격과 기습, 두 가지 방식으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3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4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5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6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7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8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9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10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많이 본 뉴스
-
1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2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3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4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5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6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7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 공개, 붉은사막 2개 부문 올라
-
8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9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10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