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메카실험실] 시간을 달리는 트레이서의 시공간 실험
2016.05.30 10:53 게임메카 이재홍 기자
트레이서의 간판 기술 '시간 역행'은 사용자의 위치와 상태를 3초 전으로 되돌린다. 생명력, 탄약 상태까지 복구되며, 적의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에 전략의 핵심으로 가치가 높다. 이에 익숙지 않아 눈앞에서 트레이서를 놓친 경험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산다.










트레이서의 간판 기술 '시간 역행'은 사용자의 위치와 상태를 3초 전으로 되돌린다. 생명력, 탄약 상태까지 복구되며, 적의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에 전략의 핵심으로 가치가 높다. 이에 익숙지 않아 눈앞에서 트레이서를 놓친 경험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산다.
시간을 되돌리는 건 게임 속에서도 드문 능력이다. 단순히 위치나 생명력 뿐만 아니라 버프, 디버프, 쿨타임 등 다양한 요소를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공식적으로 '시간 역행'은 '시간을 되돌려 몇 초 전의 생명력, 탄약 상태 및 지도 상의 위치로 되돌아간다'고 쓰여 있다. 그렇다면 젠야타의 '부조화의 구슬', 루시우의 '소리 방벽' 같은 버프와 디버프는 어떨까? 그대로 시간을 되돌린다면 버프가 해제되거나, 디버프에 걸려 있을 당시로 돌아가야 한다. 또, 지도 상의 위치에 메이의 '빙벽'이 세워진다면? 직접 보기 전엔 모를 시공간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한다.
시간을 되돌리는 건 게임 속에서도 드문 능력이다. 단순히 위치나 생명력 뿐만 아니라 버프, 디버프, 쿨타임 등 다양한 요소를 따져야 하기 때문이다. 공식적으로 '시간 역행'은 '시간을 되돌려 몇 초 전의 생명력, 탄약 상태 및 지도 상의 위치로 되돌아간다'고 쓰여 있다. 그렇다면 젠야타의 '부조화의 구슬', 루시우의 '소리 방벽' 같은 버프와 디버프는 어떨까? 그대로 시간을 되돌린다면 버프가 해제되거나, 디버프에 걸려 있을 당시로 돌아가야 한다. 또, 지도 상의 위치에 메이의 '빙벽'이 세워진다면? 직접 보기 전엔 모를 시공간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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