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 공성전 뉴스] 2회, 승리의 핵심은 '인해 전술'
2016.06.12 03:00 게임메카 김남건 기자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아이마 공성전. 7억이 걸린 길드 간 대규모 PVP 소식과 플레이 모습이 궁금 한가요? 6월 11일, 2회차에는 어떤 전투가 있었고, 누가 승리했는지 지금 바로 본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11일(토) 오후 9시, 아이마 정식 '공성전' 2회차 전투가 시작됐다. 1일 차에서 승리한 '괴물'과 '기사단' 길드 연합은 베른 성을 수비하는 입장으로 출전했다.
공성 길드는 경기 시작 후 곧이어 좌측 수호탑을 일제히 공격하는 대담함을 보여 주었다. 공세를 유지하며 경기의 흐름을 파악해 나갔고, 2분경 서쪽 남부 수호탑을 파괴됐다. 그리고 이 기세를 몰아 3분경에는 서쪽 북부 수호 탑까지 파괴했다.
수성 길드는 공성 측의 맹공에 수비를 더욱 단단히 굳혔고, 전선을 조금씩 벌려 나가며 반격을 시작했다. 그 결과 공성의 기세는 한층 꺾였고, 더 이상의 수호탑 파괴는 없었다. 이후 주도권을 잡은 수성측은 인해 전술로 오히려 압박을 시작, 2회차 공성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공성 길드는 경기 시작 후 곧이어 좌측 수호탑을 일제히 공격하는 대담함을 보여 주었다. 공세를 유지하며 경기의 흐름을 파악해 나갔고, 2분경 서쪽 남부 수호탑을 파괴됐다. 그리고 이 기세를 몰아 3분경에는 서쪽 북부 수호 탑까지 파괴했다.
수성 길드는 공성 측의 맹공에 수비를 더욱 단단히 굳혔고, 전선을 조금씩 벌려 나가며 반격을 시작했다. 그 결과 공성의 기세는 한층 꺾였고, 더 이상의 수호탑 파괴는 없었다. 이후 주도권을 잡은 수성측은 인해 전술로 오히려 압박을 시작, 2회차 공성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 아이마 '공성전' 2회차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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