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펼처지는 오프로드 레이싱, 포르자 호라이즌 3 등장
2016.06.14 04:1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MS의 오프로드 레이싱 대표 시리즈 ‘포르자 호라이즌’의 신작이 E3 2016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호주를 무대로 한 신작 ‘포르자 호라이즌 3’가 그 주인공이다. MS는 13일, 자사의 E3 2016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 3’를 발표했다. 여러 코스를 자유롭게 달리는 오프로드 레이싱을 다룬 이번 타이틀의 무대는 호주다




▲ '포르자 호라이즌 3' E3 2016 영상 (영상출처: Xbox 공식 유튜브 채널)
MS의 오프로드 레이싱 대표 시리즈 ‘포르자 호라이즌’의 신작이 E3 2016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호주를 무대로 한 신작 ‘포르자 호라이즌 3’가 그 주인공이다.
MS는 13일(북미 기준), 자사의 E3 2016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 3’를 발표했다. 여러 코스를 자유롭게 달리는 오프로드 레이싱을 다룬 이번 타이틀의 무대는 호주다. 넓은 사막과 광활한 평야, 울창한 숲, 복잡한 시내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전작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차종을 다수 추가해 원하는 종류를 골라서 트랙을 질주하는 재미를 전달한다. 시리즈 특징 중 하나인 ‘소셜 기능’도 계승됐다. 최대 4명이 참여할 수 있는 협동 캠페인 모드와 함께 지인과 바로 레이스를 펼칠 수 있는 멀티플레이가 지원된다.
‘포르자 호라이즌 3’는 9월 27일, Xbox One과 PC로 출시되며 윈도우 10을 기반으로 PC와 콘솔 간 크로스 플레이가 지원된다.




▲ '포르자 호라이즌 3' E3 2016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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