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에서도 난다, 파이널 판타지 14 채널링 서비스 시작
2016.06.16 13:3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6일부터 아이덴티티모바일이 퍼블리싱하는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파이널 판타지 14'는 전 세계 50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즐기고 있는 글로벌 MMORPG로, 아름다운 그래픽과 깊이 있는 스토리, 방대한 콘텐츠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로 18세 이상 넥슨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 회원가입 절차 없이 '파이널 판타지 14'를 즐길 수 있다

▲ '파이널 판타지 1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파이널 판타지 1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6일부터 아이덴티티모바일이 퍼블리싱하는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파이널 판타지 14'는 전 세계 50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즐기고 있는 글로벌 MMORPG로, 아름다운 그래픽과 깊이 있는 스토리, 방대한 콘텐츠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새 확장팩 '창천의 이슈가르드'가 출시되어 최고 레벨 상향, 신규 캐릭터 3종, 비행 탑승물, 새로운 스토리 등이 추가됐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로 18세 이상 넥슨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 회원가입 절차 없이 '파이널 판타지 14'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파이널 판타지 14'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7월 14일까지 넥슨 포털을 통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게임 아이템 '사보텐더 귀걸이'를 지급한다.
또한, 같은 기간에 신규 유저를 대상으로 14일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고, 50레벨 달성 유저에게 120레벨 장비 교환 아이템 '은빛 초코보 깃털'을 선물한다.
'파이널 판타지 14'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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