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우 업, 흩어진 우주선 조각 찾으러 삼만리!
2016.06.17 15:00
‘그로우 업’은 로봇 ‘BUD’의 이야기를 다룬 어드벤처게임 ‘그로우 홈’의 후속작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다시 한번 ‘BUD’가 되어, 온 우주에 흩어진 우주선 조각을 수집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식물을 직접 심어, 평소에는 닿기 힘든 행성으로 이동하거나, 높이 점프하기 위해 사용하게 된다. 이번 영상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행성을 오가는 'BUD'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로우 업’은 로봇 ‘BUD’의 이야기를 다룬 어드벤처게임 ‘그로우 홈’의 후속작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다시 한번 ‘BUD’가 되어, 온 우주에 흩어진 우주선 조각을 수집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식물을 직접 심어, 평소에는 닿기 힘든 행성으로 이동하거나, 높이 점프하기 위해 사용하게 된다. 이번 영상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행성을 오가는 'BUD'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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