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고 역동적인 전장, 블레스 '수도 쟁탈전' 개편 완료
2016.06.17 15:1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17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의 핵심 콘텐츠 '수도 쟁탈전'을 개편했다. '수도 쟁탈전'은 영지를 가진 길드가 각 진영 '수도'를 놓고 벌이는 공성전다. 그 동안은 공성과 수성의 단순한 힘겨루기가 주였으나 개편을 통해 눈치싸움, 기습이 가능한 전략적 요소와 룰을 추가해 변화를 꾀했다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7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의 핵심 콘텐츠 '수도 쟁탈전'을 개편했다.
'수도 쟁탈전'은 영지를 가진 길드가 각 진영 '수도'를 놓고 벌이는 공성전이다. 그 동안은 공성과 수성의 단순한 힘겨루기가 주였으나 개편을 통해 눈치싸움, 기습이 가능한 전략적 요소와 룰을 추가해 변화를 꾀했다.
먼저 전장이 넓어졌다. 기존에는 성 안과 밖을 기점으로 전투를 벌였는데 이번에는 수도 지역 전체를 전장으로 활용한다.
여기에 신규 병기가 추가됐다. '수도 쟁탈전'에서 병기를 소환할 수 있으며, 소환된 병기는 높은 공격력 또는 치유 효과로 승패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외에도 '수도 쟁탈전' 병기/전투 소모품/최고급 체력 및 종합 회복제를 제작할 수 있는 레시피가 추가됐다.
'수도 쟁탈전' 개편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오는 18일까지 승부예측을 통해 '수도 쟁탈전' 승리 길드를 맞춘 이용자에게 승자를 맞힌 횟수만큼 게임머니와 아이템 상자 등을 증정한다.
또한 18일부터 28일까지 전체 유저를 대상으로 첫 게임 접속 시 '길드 성장 50 비약 2개'를 지급하며, 이벤트 종료일 기준 길드에 가입한 전체 유저에게 '행운 아이템 상자' 5개를 제공한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