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안톤과 결투장 오픈, 던파 여름 업데이트 시동 걸렸다
2016.06.23 18: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 여름 업데이트 일환으로 신규 모드 '각성 안톤'과 3 대 3 결투장 '총력전'을 공개했다. '각성 안톤'은 최대 20인까지 입장 가능한 안톤 레이드 던전과 일반 안톤 던전의 특징을 합친 신규 모드다. 4인 파티만으로 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

▲ '던파' 여름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던파' 여름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여름 업데이트 일환으로 신규 모드 '각성 안톤'과 3 대 3 결투장 '총력전'을 공개했다.
'각성 안톤'은 최대 20인까지 입장 가능한 안톤 레이드 던전과 일반 안톤 던전의 특징을 합친 신규 모드다. 4인 파티만으로 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으며 '구원의 이기' 장비 및 '안톤의 영혼 조각', '응축된 안토니움' 등 재료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총력전'은 계정 내 캐릭터 3개를 활용해 다른 유저와 겨루는 PvP 신규 모드다. 결투 직전 출전 캐릭터를 교체할 수 있어 상성 관계를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전용 미션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넥슨은 시즌별로 한정된 기간 동안 운영하는 '시즌 서버'를 연다. 오는 8월 25일까지 '시즌 서버 – 컨트롤의 신'을 오픈하며, 같은 기간 시즌 서버에서 신규 캐릭터 생성 시 추첨을 통해 'LG노트북 PC 그램14 (2명)', '롯데리아 모바일 상품권 5,000원 권(600명)', 넥슨캐시 5,000원(1만 명) 등을 선물한다.
'던파' 여름 업데이트는 오는 9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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