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메카실험실] 움직이는 감시 포탑 만들기
2016.06.27 17:59 게임메카 이재홍 기자
시메트라, 정크랫, 토르비욘은 땅에 '오브젝트'를 놓을 수 있다. 이들이 설치하는 '감시 포탑', '충격 지뢰'와 '강철 덫', '포탑'은 대상을 붙잡거나 자동 공격하여 적을 방해한다. '감시 포탑'의 경우 초당 25, 토르비욘의 '포탑'은 레벨 2 기준 56의 DPS를 가지며 보조 대미지 딜러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한다.









시메트라, 정크랫, 토르비욘은 땅에 '오브젝트'를 놓을 수 있다. 이들이 설치하는 '감시 포탑', '충격 지뢰'와 '강철 덫', '포탑'은 대상을 붙잡거나 자동 공격하여 적을 방해한다.
'감시 포탑'의 경우 초당 25, 토르비욘의 '포탑'은 레벨 2 기준 56의 DPS를 가지며 보조 대미지 딜러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한다. 덕분에 영웅 본체가 아니라 포탑으로 '최고의 플레이'를 획득하는 토르비욘의 모습은 세간에서 유명하고, 그만큼 위협적이다. 단, 이 '오브젝트'들은 이동을 못한다는 약점을 안고 있다.
그렇다면 움직여보자. 화물차 위에 놓는 것이 아니다. 대신 시작 지점에 있는 무수히 많은 물체들, 그 중에서도 농구공에 주목했다. 통통 튀는 농구공도 만약 '땅'으로 인식된다면 움직이는 감시 포탑과 덫 병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즉시 실험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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