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킬 액션RPG '소울킹' 154개국에 출시
2016.07.13 13:1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13일, 자사의 모바일 전략 RPG ‘소울킹’을 북미, 일본 등 전세계 154개국에 출시한다. ‘소울킹’은 다양한 영웅을 수집해 파티를 꾸리고, 각 영웅들이 가진 고유한 스킬을 활용해 전투를 즐기는 RPG다. 각기 다른 외형과 스토리를 지닌 370여종에 이르는 영웅이 등장하며, 능력치와 스킬 등을 정교하게 설계해 전략적인 전투를 느낄 수 있도록 신경 썼다


▲ '소울킹'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13일(수), 자사의 모바일 전략 RPG ‘소울킹’을 북미, 일본 등 전세계 154개국에 출시한다.
‘소울킹’은 다양한 영웅을 수집해 파티를 꾸리고, 각 영웅들이 가진 고유한 스킬을 활용해 전투를 즐기는 RPG다. 각기 다른 외형과 스토리를 지닌 370여종에 이르는 영웅이 등장하며, 능력치와 스킬 등을 정교하게 설계해 전략적인 전투를 느낄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이번 글로벌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우선 오는 15일까지 사흘 간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일자 별로 각각 골드, 다이아, 황금열쇠 등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7월 말까지 출석 일수에 따라 VIP 경험치를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소울킹’은 국내 출시 이후 풍성한 즐길거리와 균형 있는 밸런스, 안정적인 운영으로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울킹’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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