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 사용자는 ‘마인크래프트 스토리 모드’가 무료
2016.07.21 10:4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8월 2일, 윈도우 10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이를 기념해 지난 19일부터 영화나 음악은 물론, 다양한 게임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먼저 텔테일게임즈가 만든 ‘마인크래프트: 스토리 모드’를 공짜로 만나볼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스토리모드’는 특유의 8비트 그래픽을 유지하면서도 독자적인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게임이다



▲ '마인크래프트: 스토리 모드'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MS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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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8월 2일, 윈도우 10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이를 기념해 지난 19일부터 영화나 음악은 물론, 다양한 게임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먼저 텔테일게임즈가 만든 ‘마인크래프트: 스토리 모드’를 공짜로 만나볼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스토리모드’는 특유의 8비트 그래픽을 유지하면서도 독자적인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게임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29일까지 모든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4.99달러(한화 약 5,700원)에 해당하는 ‘마인크래프트: 스토리 모드’ 에피소드 1편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나머지 2~6편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원조 ‘마인크래프트’에서도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맵을 만나볼 수 있다. 19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이 맵은 롤러코스터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주변 경관을 지켜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맵은 ‘마인크래프트 윈도우 10 에디션 베타’에서 경험할 수 있다.

▲ 윈도우 10 롤러코스터 맵 (사진출처: MS 공식 블로그)
당초 ‘레드스톤’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윈도우 10 대규모 업데이트는 오는 8월 2일 진행될 예정이며, 시작 메뉴 편의성 개선, 음성비서 ‘코타나’ 기능 강화 등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기능 개선이 이루어진다. 또한 Xbox 라이브와 윈도우 스토어가 완전히 통합되는 등, PC와 콘솔의 경계를 허무는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한편 윈도우 7, 8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는 오는 29일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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