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채만한 보스 등장, 마비노기 영웅전 '결사대' 준비 중
2016.07.22 22:2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2일,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8월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전투 콘텐츠 '결사대' 개발현황을 공개했다. '마영전'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오동석 디렉터는 '결사대' 배경, 전투 난이도, 보스 몬스터의 콘셉트, 보상 방안 등 현재 개발 중인 내용과 진행 방향을 소개했다
▲ '마비노기 영웅전' 결사대 알파테스트 현장 (영상제공: 넥슨)

▲ '마영전' 사상 가장 몸집이 큰 보스 '오염의 근원' (사진제공: 넥슨)
▲ '마비노기 영웅전' 결사대 알파테스트 현장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22일,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8월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전투 콘텐츠 '결사대' 개발현황을 공개했다.
'마영전'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오동석 디렉터는 '결사대' 배경, 전투 난이도, 보스 몬스터의 콘셉트, 보상 방안 등 현재 개발 중인 내용과 진행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결사대'에서 첫 번째로 등장할 보스 몬스터 '오염의 근원'과 '여신 네반' 개발장면이 핵심이다. 이 중 '오염의 근원'은 '마영전' 사상 가장 거대한 보스 몬스터로, 공격 시 전장 전체를 뒤덮는 액션을 구사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 '마영전' 사상 가장 몸집이 큰 보스 '오염의 근원' (사진제공: 넥슨)
한편, 넥슨은 지난 16일 사옥에서 진행한 알파테스트 '최초의 결사대' 현장 스케치 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고자 마련한 테스트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당첨된 유저 27명이 참여해 '결사대' 개발버전 테스트, 개발자들과 질의응답 등에 참여했다.
오동석 디렉터는 "이번 알파테스트에서 획득한 다양한 피드백을 토대로 현재 새로운 공격 패턴 추가 및 전투 연출 개선,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마영전 개발자들과 이용자들이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영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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