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메카실험실] 최종병기 한조, 지도 끝의 적을 맞춰라
2016.07.25 18:21 게임메카 이재홍 기자
오버워치에서 적의 시작 지점은 불가침의 영역이다. 전장의 목표와 큰 상관이 없을 뿐더러, 거리가 멀어 접근하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적의 지원군을 끊기 위해 작정하고 숨어들거나 코앞에 시메트라가 순간이동기라도 설치하지 않는 이상, 시작 지점에서 걸어나오는 적에게 기습을 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오버워치에서 적의 시작 지점은 불가침의 영역이다. 전장의 목표와 큰 상관이 없을 뿐더러, 거리가 멀어 접근하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적의 지원군을 끊기 위해 작정하고 숨어들거나 코앞에 시메트라가 순간이동기라도 설치하지 않는 이상, 시작 지점에서 걸어나오는 적에게 기습을 가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여기서 문득 한 가지 방법이 떠올랐다. 한조와 자리야, 정크랫의 포물선 공격. 이것들의 각도와 위치를 잘 조절해 적진을 향해 쏘면 어떨까? 어쩌면 적진에 구태여 가지 않고도 상대의 머리에 화살을 꽂아 줄 수 있지 않을까? 즉시 실험을 진행해 보았다.
여기서 문득 한 가지 방법이 떠올랐다. 한조와 자리야, 정크랫의 포물선 공격. 이것들의 각도와 위치를 잘 조절해 적진을 향해 쏘면 어떨까? 어쩌면 적진에 구태여 가지 않고도 상대의 머리에 화살을 꽂아 줄 수 있지 않을까? 즉시 실험을 진행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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