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꿀팁] 뭐하러 빙 돌아가? 전장별 침투로 정리 - 겐지편
2016.07.27 15:49 게임메카 김남건 기자
겐지는 특유의 기동성과 패시브인 '벽 오르기'를 활용해 적들보다 먼저 거점을 장악하거나 매복하여 암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영웅이다. 단, 지형에 따라 벽을 넘나들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이 다르고, 그 난이도 또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를 전부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에 게임메카는 벽 오르기를 통해 우회가 가능한 지역과 장소를 본문에 정리해 보았다.








겐지는 특유의 기동성과 패시브인 '벽 오르기'를 활용해 적들보다 먼저 거점을 장악하거나 매복하여 암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영웅이다. 단, 지형에 따라 벽을 넘나들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이 다르고, 그 난이도 또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를 전부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에 게임메카는 벽 오르기를 통해 우회가 가능한 지역과 장소를 본문에 정리해 보았다.
이와 함께 판정 기준이 모호한 '벽 오르기'의 주요 실패 원인 분석과 대책도 함께 마련했으니 확인해 보도록 하자.

▲ 전장 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회가 가능하다

▲ 오를 수 있는 벽과 불가능한 구조물
겐지의 '벽 오르기'는 예상하지 못한 장소에서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적들에게 발각될 우려가 적어 잠입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물론 잡입 이전에 오를 수 있는 벽과 그렇지 못한 벽을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 벽타기가 취소되는 주요 원인

▲ 주위에 벽 오르기에 방해되는 요소가 없어야 한다
그 밖에 '벽 오르기'가 불가능한 상황을 알아보자. 겐지가 벽에 도달하기 전 구조물에 먼저 닿아버릴 경우 벽오름 판정은 벽이 아닌 구조물에 적용된다. 이러면 벽을 탈 수 없으니 항상 주위를 확인하고, 방해가 되는 구조물이 있다면 되도록 피하는 편이 좋다.
그리고 벽 가까이에서 점프를 할 경우, 점프가 벽타기로 인식되므로 벽과 어느정도 거리를 둔 후 사용 하는것을 권한다. 벽타기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활용되며, 위기의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것 또한 겐지의 실력을 판가름하는 지표이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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