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은 끝나지만... 모바일에서 이어지는 '팡야!'
2016.07.29 16:2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팡야 모바일'은 엔트리브소프트의 대표작 '팡야'를 활용한 모바일 골프 게임이다. 서비스는 엔씨소프트가 맡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새로운 캐릭터 모델링, 모바일에 최적화한 조작법, 향상된 게임성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 중이다. 우선 '팡야' 기존 캐릭터는 물론 기존까지 공개된 적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 '팡야 모바일' 스크린샷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팡야 모바일' 스크린샷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팡야 모바일' 스크린샷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9일, 자사의 모바일 신작 '팡야 모바일'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팡야 모바일'은 엔트리브소프트의 대표작 '팡야'를 활용한 모바일 골프 게임이다. 서비스는 엔씨소프트가 맡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새로운 캐릭터 모델링, 모바일에 최적화한 조작법, 향상된 게임성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 중이다. 우선 '팡야' 기존 캐릭터는 물론 기존까지 공개된 적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여기에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200여 종 이상 코스튬이 등장한다. '팡야'의 특징이었던 특수샷으로 전략적인 코스 공략이 가능하다.
여기에 ▲팡야 투어 모드 ▲드라이버 슈팅 ▲칩인 타임 ▲챌린지 모드 ▲토너먼트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담을 예정이다. '투어 모드'는 '팡야' 이후 새로운 이야기를 다룬다. 이어서 '챌린지 모드'는 '드라이버샷'으로 몬스터를 쓰러뜨리거나 퍼팅으로 블록을 파괴하는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토너먼트 모드'는 모든 유저가 점수 경쟁을 벌이는 '토너먼트 모드'가 지원된다.
여기에 '팡야 모바일'에서 유저는 게임에서 얻은 보상으로 캐릭터 육성, 골프 클럽 강화, 게임 내 의상 제작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일정 이상 성장한 캐릭터는 고유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코스를 공략할 수 있다. 바람을 조종하거나 그린 경사를 보는 등 다양한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팡야 모바일'을 2016년 하반기에 출시되며 서비스 지역은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 '팡야 모바일' 스크린샷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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