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하를 또? 'Xbox One' 34만8,000원에 구매한다
2016.08.05 14:54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한국MS는 지난 6월 Xbox One 공식 가격을 5만원 인하한 데 이어, 5만 원 추가 할인을 개시했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지난 29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 중에 있으며, 키넥트 번들을 제외한 Xbox One 번들 패키지에 적용된다. Xbox One 500GB는 34만8,000원이며 Xbox One 1TB 번들은 39만8,000원부터 판매된다

▲ 가격 인하에 이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한국MS)

▲ 가격 인하에 이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한국MS)
[관련기사]
한국MS는 지난 6월 Xbox One 공식 가격을 5만원 인하한 데 이어, 5만 원 추가 할인을 개시했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지난 29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 중에 있으며, 키넥트 번들을 제외한 Xbox One 번들 패키지에 적용된다. Xbox One 500GB는 34만8,000원(VAT 포함)이며 Xbox One 1TB 번들은 39만8,000원(VAT 포함)부터 판매된다.
이러한 지속적인 가격 인하와 할인은 6월 E3 2016에서 발표된 신형 Xbox One S 국내 출시에 앞서 구형을 소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MS는 오는 9월 13일 ‘리코어’를 시작으로 27일 ‘포르자 호라이즌 3’, 10월 11일 ‘기어즈 오브 워 4’까지 기대작을 Xbox One과 윈도우 10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MS 컨슈머 채널 그룹 유우종 상무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Xbox One S와 내년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스콜피오 모두 Xbox One 게임과 액세서리가 호환되는 만큼, 게이머들은 취향에 맞는 Xbox One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라며 “하반기에 신규 IP인 ‘리코어’를 비롯해 ‘포르자 호라이즌 3’, ‘기어즈 오브 워 4’, ‘데드 라이징 4’ 등이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만큼 Xbox One을 풍성하게 즐겨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Xbox 제품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지난 29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 중에 있으며, 키넥트 번들을 제외한 Xbox One 번들 패키지에 적용된다. Xbox One 500GB는 34만8,000원(VAT 포함)이며 Xbox One 1TB 번들은 39만8,000원(VAT 포함)부터 판매된다.
이러한 지속적인 가격 인하와 할인은 6월 E3 2016에서 발표된 신형 Xbox One S 국내 출시에 앞서 구형을 소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MS는 오는 9월 13일 ‘리코어’를 시작으로 27일 ‘포르자 호라이즌 3’, 10월 11일 ‘기어즈 오브 워 4’까지 기대작을 Xbox One과 윈도우 10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MS 컨슈머 채널 그룹 유우종 상무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Xbox One S와 내년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스콜피오 모두 Xbox One 게임과 액세서리가 호환되는 만큼, 게이머들은 취향에 맞는 Xbox One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라며 “하반기에 신규 IP인 ‘리코어’를 비롯해 ‘포르자 호라이즌 3’, ‘기어즈 오브 워 4’, ‘데드 라이징 4’ 등이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만큼 Xbox One을 풍성하게 즐겨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Xbox 제품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6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7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