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콘, 엔젤스톤 iOS이어 웹과 안드로이드로 중국 진출
2016.08.22 12:14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핀콘은 18일, 중국 상해에서 자사의 모바일 핵앤슬래시 RPG ‘엔젤스톤’ 서비스 발표회를 개최했다.‘엔젤스톤’은 천사의 힘을 사용하는 영웅의 이야기로, 수준 높은 조작감과 그래픽으로 한국, 미국, 태국, 러시아, 브라질 등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전세계 150여 국가에서 모바일 앱과 페이스북 웹으로 동시에 서비스 중이다

▲ 중국 '엔젤스톤' 서비스 발표회 현장 (사진제공: 핀콘)

▲ 중국 '엔젤스톤' 서비스 발표회 현장 (사진제공: 핀콘)
핀콘은 18일(목), 중국 상해에서 자사의 모바일 핵앤슬래시 RPG ‘엔젤스톤’ 서비스 발표회를 개최했다.
‘엔젤스톤’은 천사의 힘을 사용하는 영웅의 이야기로, 수준 높은 조작감과 그래픽으로 한국, 미국, 태국, 러시아, 브라질 등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전세계 150여 국가에서 모바일 앱과 페이스북 웹으로 동시에 서비스 중이다.
다만 중국의 경우, 페이스북과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이용할 수 없는 현지 사정상 iOS 유저만이 엔젤스톤을 플레이할 수 있었다. 핀콘은 금번 발표회를 통해 북경희유희과기유한공사(이하 희유희)와 함께 ‘엔젤스톤’을 웹게임으로 출시하고 이와 연동되는 안드로이드 앱 또한 현지 마켓에 출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희유희는 국산 액션 MORPG ‘C9’ 중국 퍼블리싱을 맡은 바 있다.
핀콘은 ‘엔젤스톤’을 통해 코어 RPG를 유독 좋아하는 중국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멀티플랫폼의 특성을 살려 모바일 인프라를 이용하기 어려운 현지 상황을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다.
‘엔젤스톤’은 천사의 힘을 사용하는 영웅의 이야기로, 수준 높은 조작감과 그래픽으로 한국, 미국, 태국, 러시아, 브라질 등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전세계 150여 국가에서 모바일 앱과 페이스북 웹으로 동시에 서비스 중이다.
다만 중국의 경우, 페이스북과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이용할 수 없는 현지 사정상 iOS 유저만이 엔젤스톤을 플레이할 수 있었다. 핀콘은 금번 발표회를 통해 북경희유희과기유한공사(이하 희유희)와 함께 ‘엔젤스톤’을 웹게임으로 출시하고 이와 연동되는 안드로이드 앱 또한 현지 마켓에 출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희유희는 국산 액션 MORPG ‘C9’ 중국 퍼블리싱을 맡은 바 있다.
핀콘은 ‘엔젤스톤’을 통해 코어 RPG를 유독 좋아하는 중국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멀티플랫폼의 특성을 살려 모바일 인프라를 이용하기 어려운 현지 상황을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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