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의 '라인 퍼즐탄탄', 란투게임즈와 손잡고 중국 진출
2016.08.30 09:4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넵튠은 30일, 란투게임즈와 계약을 맺고, 자사의 모바일 퍼즐게임 '라인 퍼즐탄탄'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란투게임즈는 룽투코리아와 라인 주식회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넵튠은 게임 IP와 현지화에 필요한 개발을 지원하며, 란투게임즈는 중국 내 서비스를 위한 현지화 작업 전반을 담당한다

▲ '라인 퍼즐탄탄' 중국 서비스 계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넵튠)

▲ '라인 퍼즐탄탄' 중국 서비스 계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넵튠)
넵튠은 30일, 란투게임즈와 계약을 맺고, 자사의 모바일 퍼즐게임 '라인 퍼즐탄탄'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란투게임즈는 룽투코리아와 라인 주식회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넵튠은 게임 IP와 현지화에 필요한 개발을 지원하며, 란투게임즈는 중국 내 서비스를 위한 현지화 작업 전반을 담당한다.
특히 란투게임즈는 중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원화 이미지 게임 내 사용 권한을 확보했으며 '라인 퍼즐탄탄' 현지화 작업에 이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후 '라인 퍼즐탄탄'의 현지 서비스는 중국 룽투게임즈가 맡아 진행하게 된다. '라인 퍼즐탄탄'은 라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 중이다.
넵튠은 한게임 출신 정욱 대표가 2012년에 설립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지난 19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상장예비심사를 통해 '대신밸런스제1호스팩'과 스팩(SPAC, 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상장을 승인 받았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