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멸망 후 패권다툼, 웹게임 신작 '퍼스트에이지' 첫 공개
2016.08.30 11:3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탑게임은 3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신작 '퍼스트에이지'를 첫 공개했다. '퍼스트 에이지' 웹 기반 MMORPG로 취향에 따라 2.5D와 3D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대규모 국가전과 지역 쟁탈전, 길드전을 즐길 수 있으며, 던전 레이드, 필드 사냥 등 기본 컨텐츠도 포함되어 있다

▲ '퍼스트에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 '퍼스트에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탑게임은 3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신작 '퍼스트에이지'를 첫 공개했다.
'퍼스트 에이지' 웹 기반 MMORPG로 대재앙으로 문명이 멸망한 후 새로운 지구에서 변이된 생명체와 마법을 사용하는 기계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취향에 따라 2.5D와 3D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대규모 국가전과 지역 쟁탈전, 길드전과 같은 대결 요소와 함께 던전 레이드, 필드 사냥 등 기본 컨텐츠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국내 서비스를 맡은 탑게임은 '퍼스트 에이지' 비공개 테스트를 준비 중이다. 테스트에서는 전쟁 콘텐츠와 직업 밸런스 등을 시험할 예정이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진행하며, 출시 전까지 회원 가입을 완료한 유저를 대상으로 사전등록 혜택이 주어진다.
탑게임 정민수 PM은 "퍼스트 에이지 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가 즐겁게 게임을 즐기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라며 "미래적인 스토리, 독특하고 유저를 위한 시스템, 참신한 이벤트를 바탕으로 기존 웹게임 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퍼스트 에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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