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침공 막는 필수품! '와우' 군단 컴패니언 앱 출시
2016.09.07 16:45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블리자드가 7일,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확장팩 ‘군단’의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를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군단 컴패니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군단 컴패니언’ 앱은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앱을 이용하면 모바일 기기로 ‘직업 전당’의 주요 임무와 최고 레벨 플레이어를 위한 ‘전역 퀘스트’를 관리할 수 있다



▲ '군단 컴패니언'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가 7일(수),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확장팩 ‘군단’의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를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군단 컴패니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군단 컴패니언’ 앱은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앱을 이용하면 모바일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쉽게 ‘직업 전당’의 주요 임무와 최고 레벨 플레이어를 위한 ‘전역 퀘스트’를 관리할 수 있다.

▲ '군단 컴패니언'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리자드)
앱에서 지원하는 기능은 크게 ‘임무’, ‘영입’, ‘추종자’, ‘연구’ 4가지로, 이를 이용해 ‘직업 전당’의 주요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다. 먼저 ‘임무’ 창에서는 현재 캐릭터가 수행할 수 있는 모든 임무가 표시되며, 각 임무를 선택해 자세한 정보와 함께 완료 보상을 확인할 수 있다. ‘영입’에서는 새로운 병력을 훈련시킬 수 있으며, ‘추종자’에서는 지금까지 영입한 용사 확인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연구’에서는 ‘직업 전당’을 강화하거나, 기존 연구를 변경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이번 ‘군단’부터 새롭게 도입된 ‘전역 퀘스트’의 주요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앱 내에서 지도를 확인하면 현재 수행 가능한 모든 ‘전역 퀘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설정을 통해 화면에 플레이어가 원하는 퀘스트 유형만 노출시킬 수도 있다. 다만, 실제로 해당 퀘스트를 수행하려면 게임에 접속해야 한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8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