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SNG 열풍, 놀러와 마이홈 한 달만에 250만 다운로드
2016.09.08 14:1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카카오는 8일,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슈퍼노바11이 개발한 모바일 SNG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가 누적 다운로드 25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4일 정식 출시된 '놀러와 마이홈'은 서비스 이틀 만에 카카오게임 인기순위 1위, 애플 인기 게임 순위 1위 및 최고 매출 게임 순위 4위에 오른 바 있다

▲ '놀러와마이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 '놀러와마이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카카오는 8일,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슈퍼노바11이 개발한 모바일 SNG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가 누적 다운로드 25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4일 정식 출시된 '놀러와 마이홈'은 서비스 이틀 만에 카카오게임 인기순위 1위, 애플 인기 게임 순위 1위 및 최고 매출 게임 순위 4위에 오른 바 있다.
카카오는 상승세 유지를 위해 추석을 테마로 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먼저 '달님 맞이' 아이템과 '포포레스 숲의 달님 맞이 축제' 퀘스트가 추가됐다.
26일까지 한정 판매하는 '달님 맞이 한복 세트', '달님 맞이 별빛골 세트'를 구입하면 캐릭터와 공방을 추석 분위기로 꾸밀 수 있다. 또한 19일까지 진행하는 '달님 맞이 축체 퀘스트'를 통해 송편을 만들어 자신의 공방을 방문하는 친구들과 함께 나누면 별도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27일까지 친구 100명을 초대한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재화 젬 100개를 선물한다.
카카오 이시우 퍼블리싱 팀장은 "놀러와 마이홈에 대한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이해 준비한 풍성한 콘텐츠들을 재미있게 즐겨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쾌적한 서비스로 이용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놀러와 마이홈'은 카카오게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게임 브랜드 페이지(바로가기)에서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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