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기대 신작! 넷마블 '리니지 2 레볼루션' TV CF 공개
2016.09.09 16:19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9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 출시에 앞서, TV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원작의 고유한 혈맹 시스템과 실시간 공성전, 최대 규모의 오픈월드를 그대로 옮겨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언리얼 엔진 4를 통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으로 원작의 주요 랜드마크와 휴먼, 엘프, 다크엘프, 드워프 등 캐릭터를 한층 더 높은 퀄리티로 재탄생 시켰다

▲ '리니지 2: 레볼루션' 공식 광고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넷마블게임즈가 9일(금),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 출시에 앞서, TV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원작의 고유한 혈맹 시스템과 실시간 공성전, 최대 규모의 오픈월드를 그대로 옮겨온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언리얼 엔진 4를 통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으로 원작의 주요 랜드마크와 휴먼, 엘프, 다크엘프, 드워프 등 캐릭터를 한층 더 높은 퀄리티로 재탄생 시켰다.
영상에는 사람들 휴대폰에 ‘리니지 2: 레볼루션’이 번개처럼 꽂히면서, “’리니지 2’가 돌아왔다. 당신의 손 안으로”라는 나레이션과 함께 공선전이 펼쳐지는 장면을 담고 있다. 이번 영상은 공중파, 케이블은 물론, 극장, 지하철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광고 영상 공개와 함께, 특별한 공유 이벤트도 실시된다. 넷마블 페이스북에 게재된 광고 영상 게시물을 공유하고, ‘좋아요’를 눌러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선물할 계획이다.
넷마블 이완수 본부장은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이미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리니지 2' IP를 소재로 하고 있어, 게임성에 중점을 둔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며 “이례적으로 사전예약부터 대규모 마케팅을 하고 있다. 모바일 MMORPG의 대중화를 이끌 대작인 만큼 높은 기대감을 출시까지 이어가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리니지 2: 레볼루션’은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리니지 2: 레볼루션' 광고 캡쳐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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