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10개 구단 유니폼 완비! '마구마구' 공식 피규어 출시
2016.09.12 15:21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12일, 자사의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공식 피규어를 출시했다. 2006년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마구마구’는 누적회원 수가 900만 명이 넘는 국내 부동의 1위 온라인 야구게임이다. 넷마블은 KBO와 협약을 통해 이번 ‘마구마구’ 피규어에 KBO 리그 10개 구단의 유니폼 디자인을 반영한 것은 물론, 헬멧과 글러브 등도 추가 구성해 눈길을 끈다

▲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피규어가 출시됐다 (사진제공: 넷마블)

▲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피규어가 출시됐다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는 12일(월), 자사의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공식 피규어를 출시했다.
2006년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마구마구’는 누적회원 수가 900만 명이 넘는 국내 부동의 1위 온라인 야구게임이다. 넷마블은 KBO와 협약을 통해 이번 ‘마구마구’ 피규어에 KBO 리그 10개 구단의 유니폼 디자인을 반영한 것은 물론, 헬멧과 글러브 등도 추가 구성해 눈길을 끈다.
방향제 기능까지 장착된 '마구마구' 피규어는 1만6,900원에 스포츠 전문 쇼핑몰 라커디움과 KBO마켓,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야구장 내 매장, 마트 등 오프라인으로 판매처가 확대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2013년부터 브랜드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자사의 게임 IP을 활용한 캐릭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간된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아트북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와 일간 베스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피규어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넷마블 윤혜영 제휴사업팀장은 “지난 11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게임으로서 큰 사랑을 받아온 ‘마구마구’ 피규어를 게임 유저 및 야구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마구마구’ 캐릭터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담아낸 것은 물론 맞춤별 꾸미기까지 적용한 피규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06년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마구마구’는 누적회원 수가 900만 명이 넘는 국내 부동의 1위 온라인 야구게임이다. 넷마블은 KBO와 협약을 통해 이번 ‘마구마구’ 피규어에 KBO 리그 10개 구단의 유니폼 디자인을 반영한 것은 물론, 헬멧과 글러브 등도 추가 구성해 눈길을 끈다.
방향제 기능까지 장착된 '마구마구' 피규어는 1만6,900원에 스포츠 전문 쇼핑몰 라커디움과 KBO마켓,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야구장 내 매장, 마트 등 오프라인으로 판매처가 확대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2013년부터 브랜드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자사의 게임 IP을 활용한 캐릭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간된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아트북은 교보문고 실시간 베스트와 일간 베스트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피규어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넷마블 윤혜영 제휴사업팀장은 “지난 11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게임으로서 큰 사랑을 받아온 ‘마구마구’ 피규어를 게임 유저 및 야구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마구마구’ 캐릭터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담아낸 것은 물론 맞춤별 꾸미기까지 적용한 피규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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