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직업 '팔라딘'과 함께, 에오스 10월 13일 공개서비스 시작
2016.09.27 15: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미스터블루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게임 '에오스'가 10월 13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오는 29일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사전 다운로드, 사전 캐릭터 생성이 진행되며, 10월 6일부터 사전 공개서비스를 거쳐, 10월 13일에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미스터블루와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6월 '에오스'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 '에오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에오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미스터블루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게임 '에오스'가 10월 13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오는 29일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사전 다운로드, 사전 캐릭터 생성이 진행되며, 10월 6일부터 사전 공개서비스를 거쳐, 10월 13일에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미스터블루와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6월 '에오스'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양사는 인스턴스 던전, 레이드 등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강화함과 동시에 PvP와 무한 레벨업을 추가해 다른 유저와 끊임 없이 경쟁하며 캐릭터를 키우는 재미를 붙였다.
여기에 지난주 공개한 신규 클래스 '팔라딘'과 함께 새로운 던전 3종이 추가된다. 또한 길드 레벨 혜택을 강화하고, 퀘스트 보강, 보석 강화 시스템 개편, 경제 시스템도 개선 등이 진행됐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8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