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2' 시위 당긴 네시삼십삼분, 테스트 시작
2016.09.29 15:0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게임 '활 2'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2013년에 출시된 '활'의 정식 후속작인 '활 2'는 활을 쏘는 특유의 손맛을 앞세웠으며 실시간 PvP '아레나', 캐릭터 성장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 최대 4인이 참여할 수 있는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다

▲ '활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활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게임 '활 2'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2013년에 출시된 '활'의 정식 후속작인 '활 2'는 활을 쏘는 특유의 손맛을 앞세웠으며 실시간 PvP '아레나', 캐릭터 성장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 최대 4인이 참여할 수 있는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다. 여기에 단궁과 장궁, 석궁 등 72종에 달하는 다양한 무기와 방어구 60종을 테스트에서 사용해볼 수 있다.
네시삼십삼분 차준호 사업본부장은 "원작인 '활 for Kakao'의 인기가 뜨거웠던 만큼, '활 2' 비공개 테스트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원작의 매력 포인트는 그대로 간직한 채 재미와 감동은 배가된 '활 2'를 직접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네시삼십삼분은 '활 2' 비공개 테스트를 기념해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