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을 돌아보며… 컴투스 '소울시커' 유저 간담회 성료
2016.10.10 15:53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컴투스는 지난 8일, 자사의 모바일 액션RPG ‘소울시커’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유저 간담회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 인근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울시커’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유저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 유저 담화는 물론 향후 서비스 운영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 '소울시커' 2주년 기념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 '소울시커' 2주년 기념 유저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지난 8일(토), 자사의 모바일 액션RPG ‘소울시커’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유저 간담회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 인근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울시커’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유저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 유저 담화는 물론 향후 서비스 운영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컴투스 및 클래게임즈 관계자를 비롯한 30여명의 유저들은 지난 2년간 서비스에 대한 각종 에피소드와 개선 방향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아레나 최강자전, 초월 등급 펫, 초월장비보석 슬롯 시스템 등 추후 업데이트 되는 콘텐츠와 일정 등이 공개되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아울러 2년의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 영상 상영 및 퀴즈 타임 등이 유저들의 열띤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캐릭터 ‘라나’ 코스프레 모델과의 포토타임 및 갤럭시 VR 추첨을 통해 분위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컴투스는 “지난 2년간 ‘소울시커’를 아껴준 많은 유저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값진 의견을 듣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울시커’가 계속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및 업데이트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소울시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 인근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울시커’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유저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 유저 담화는 물론 향후 서비스 운영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컴투스 및 클래게임즈 관계자를 비롯한 30여명의 유저들은 지난 2년간 서비스에 대한 각종 에피소드와 개선 방향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아레나 최강자전, 초월 등급 펫, 초월장비보석 슬롯 시스템 등 추후 업데이트 되는 콘텐츠와 일정 등이 공개되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아울러 2년의 기록을 담은 인포그래픽 영상 상영 및 퀴즈 타임 등이 유저들의 열띤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캐릭터 ‘라나’ 코스프레 모델과의 포토타임 및 갤럭시 VR 추첨을 통해 분위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컴투스는 “지난 2년간 ‘소울시커’를 아껴준 많은 유저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값진 의견을 듣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울시커’가 계속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및 업데이트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소울시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