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최신 데이터 반영, 컴투스 'MLB 9이닝스 16' 전세계 출시
2016.10.13 14:4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컴투스는 13일,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MLB 9이닝스 16'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 'MLB 9이닝스 16'은 시리즈 누적 3천 2백만 다운로드의 모바일 야구게임 '9이닝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을 바탕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30개 모든 구단의 최신 정보와 로스터를 그대로 반영한 리얼리티가 강점이다

▲ 신작 모바일 야구게임 'MLB 9이닝스 16' (사진제공: 컴투스)

▲ 신작 모바일 야구게임 'MLB 9이닝스 16'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13일(목),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MLB 9이닝스 16'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
'MLB 9이닝스 16'은 시리즈 누적 3천 2백만 다운로드의 모바일 야구게임 '9이닝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을 바탕으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30개 모든 구단의 최신 정보와 로스터를 그대로 반영한 리얼리티가 강점이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와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성사시켰다. MLB 모든 구단의 모든 경기 일정과 구단 및 선수 데이터가 존재해 유저가 원하는 선수들로 팀을 구성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그래픽 또한 향상되어 선수의 외모뿐 아니라 개성적인 투구 및 타격폼을 실감나게 묘사했다. 여기에 오승환, 이대호, 김현수, 박병호, 추신수, 최지만 등 MLB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을 만나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다.
선수를 영입, 강화, 조합하고 리그 모드, 친선 모드 등 여러 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 MLB 선수들의 실제 성적이 반영되는 'LIVE(라이브) 선수' 시스템도 적용되어 실제 진행되는 메이저리그와 같은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컴투스는 "국내 서비스를 통해 이미 검증된 '컴투스프로야구'의 우수한 게임성과 컴투스의 독보적인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MLB 9이닝스 16'을 최고의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로 게임의 재미를 이어가고, 글로벌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운영으로 하도록 노력겠다"라고 전했다.
'MLB 9이닝스 16'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동시 서비스되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간체, 번체) 등 6개 언어를 지원한다.
'MLB 9이닝스 16'은 시리즈 누적 3천 2백만 다운로드의 모바일 야구게임 '9이닝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을 바탕으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30개 모든 구단의 최신 정보와 로스터를 그대로 반영한 리얼리티가 강점이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와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성사시켰다. MLB 모든 구단의 모든 경기 일정과 구단 및 선수 데이터가 존재해 유저가 원하는 선수들로 팀을 구성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그래픽 또한 향상되어 선수의 외모뿐 아니라 개성적인 투구 및 타격폼을 실감나게 묘사했다. 여기에 오승환, 이대호, 김현수, 박병호, 추신수, 최지만 등 MLB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을 만나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다.
선수를 영입, 강화, 조합하고 리그 모드, 친선 모드 등 여러 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 MLB 선수들의 실제 성적이 반영되는 'LIVE(라이브) 선수' 시스템도 적용되어 실제 진행되는 메이저리그와 같은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컴투스는 "국내 서비스를 통해 이미 검증된 '컴투스프로야구'의 우수한 게임성과 컴투스의 독보적인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MLB 9이닝스 16'을 최고의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로 게임의 재미를 이어가고, 글로벌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운영으로 하도록 노력겠다"라고 전했다.
'MLB 9이닝스 16'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동시 서비스되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간체, 번체) 등 6개 언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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