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김태곤 사단의 '오션 앤 엠파이어' 11월 3일 출시
2016.10.25 08:4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오는 11월 3일, 모바일 전략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를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을 제작한 김태곤 사단의 모바일 신작 '오션 앤 엠파이어'는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나만의 세력을 키워 해상의 패권을 겨루는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오션 앤 엠파이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오션 앤 엠파이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오는 11월 3일(목), 모바일 전략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를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
'거상',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을 제작한 김태곤 사단의 모바일 신작 '오션 앤 엠파이어'는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나만의 세력을 키워 해상의 패권을 겨루는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연맹 시스템, 집결 시스템을 통한 대규모 전쟁과 나만의 함선을 만드는 함선 커스터마이징, 여러 도시를 돌며 물품을 거래하는 교역 시스템 등을 갖췄다.
조이시티는 '오션 앤 엠파이어'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또,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긴 소개 영상을 공개하고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션 앤 엠파이어' 파이널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